"불국사부터 대릉원까지"...10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지

양병운 2025. 10. 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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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매월 소개하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10월 추천 장소로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첨성대, 대릉원을 선정했습니다.

불국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대표 사찰로 경내 곳곳이 단풍으로 물들어 사진 촬영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고,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석굴암도 단풍 숲길로 유명합니다.

첨성대도 주변에 핑크뮬리 군락지가 조성돼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고, 대릉원도 고즈넉한 산책길과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가을 정취를 잘 느끼게 해 가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라고 공사 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