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60억 줘도 절대 키스신은 못한다',,, 61세 국민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김미경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미경 SNS

빈티지 캐주얼 감성을 담은 티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워싱 처리된 프린팅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손에 들린 블랙 가죽재킷은 룩에 시크함을 더해주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래픽 맨투맨과 밴딩 데님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 조합으로 일상 속에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표현했고, 캡 모자와 백팩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한편, 김미경은 과거 키스신이 포함된 드라마를 거절한 일화를 밝히며, 연기자라도 본인의 소신은 지켜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탁재훈이 "개런티가 60억이면?"이라고 물었지만, 김미경은 "그래도 못 한다"며 돈보다 작품성과 소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김미경 SNS
사진=김미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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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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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