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석"→"잘 번다"…'나는 솔로' 29기 연상녀 스펙 공개

신영선 기자 2025. 12. 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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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연상녀들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이뤄진다.

한 솔로녀는 "제 꿈은 밝고 명랑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라며 "저랑 명랑하게 나이 들어갈 할아버지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고 밝힌다.

29기 솔로녀들의 정체가 공개되는 '나는 솔로'는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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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9기 연상녀들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이뤄진다. 

이날 연상녀들은 '동안 특집'이라 할 만한 나이와 '능력녀'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한 솔로녀는 "대단한 건 아니지만 어필을 하자면 전국에서 수석을 했다"고 자랑스런 스펙을 공개한다. 다른 솔로녀 역시 "잘 모아놓은 건 없는데 잘 번다"는 시원시원한 말로 경제력을 자랑한다. 

또 다른 솔로녀는 "연상만 만나다 보니까 제 에너지를 따라오지 못하시더라"며 "이제 연하를 만날 때가 왔나?"라고 '연하남'들에게 강력 어필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능력과 매력 모두 압도적인 29기 연상녀들의 자기소개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급기야 "이렇게 완벽한 분이 왜 결혼을…"이라며 연신 놀라워한다.

시작부터 '결혼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던 29기인 만큼 연상녀들은 저마다 결혼에 진심인 모습을 어필한다.

한 솔로녀는 "제 꿈은 밝고 명랑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라며 "저랑 명랑하게 나이 들어갈 할아버지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고 밝힌다.

다른 솔로녀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과 아름답게 노년을 보내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

과연 29기 연상녀 중 누가 평생의 짝을 만나는 데 성공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29기 솔로녀들의 정체가 공개되는 '나는 솔로'는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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