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류현진 천적’ 최정, 3G 연속 안타 도전

SSG 랜더스 최정. /OSEN DB

<1경기 두산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시즌 초반 주춤했던 카메론은 최근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최근 10경기 타율은 .410에 달한다. 확실히 상승세에 있는 선수”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삼성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후 페이스가 확실히 꺾였다. 강점인 타선이 하락세에 있는 것은 치명적이다. 선발투수가 양 팀 모두 좋은 경기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점수가 나올 수도 있는 경기다”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4-0으로 승리했다. 안재석이 시즌 2호 홈런을 날렸고 카메론과 안재석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삼성은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김헌곤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타선은 6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최승용은 올 시즌 5경기(25⅓이닝) 3패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3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 패배를 당했다.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최원태는 올 시즌 4경기(19이닝) 1패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3⅓이닝 4피안타 4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고전했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2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장두성’

OSEN PICK “장두성은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21에 달한다. 리드오프로 나서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비슬리와 배동현의 선발 맞대결. 아무래도 비슬리쪽에 좀 더 무게가 실린다. 양 팀 모두 지난 경기 불펜 소모가 많았기 때문에 난타전이 될 가능성도 있다”

<프리뷰>

롯데는 지난 경기 키움과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5-6으로 패했다. 롯데는 윤동희, 장두성, 노진혁, 유강남, 박승욱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박승욱은 시즌 첫 홈런을 날렸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키움은 안치홍이 시즌 2호, 임병욱은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오선진은 11회 1타점 스퀴즈 번트를 성공시키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롯데는 비슬리가 선발투수다. 비슬리는 올 시즌 5경기(24⅓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투수다. 배동현은 올 시즌 6경기(24⅔이닝) 4승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6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3경기 NC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호령’

OSEN PICK "전날 구창모를 상대로 추격의 솔로포를 날리더니 류진욱을 상대로 결정적 3점포를 쏘아올렸다. NC 선발 테일러에게 강하다. 또 하나 터트릴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KIA가 앞선다. 아담 올러는 0점대 선동열 방어율을 자랑하고 있다. 투수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KIA가 장타력을 앞세워 웃을 것 같다"

<프리뷰>

KIA는 전날 5개의 홈런을 터트렸다. 창원경기에서 잘 풀리지 않았지만 화끈한 타격으로 혈을 뚫었다. 기세를 이어 연승을 노리고 있다. NC도 박민우 박건우 데이비스 등 중심타선을 앞세워 위닝시리즈에 나선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이다. 5경기 4승무패 평균자책점 0.81의 언터처블 모드이다. 슬라이더를 상황과 타자에 따라 변화를 주면서 난공불락의 투구를 하고 있다. 이날도 퀄리티스타트이자 5승 도전에 나선다.

NC는 우완 커티스 테일러를 예고했다. 5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4.91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4회 도중 강판했다. KIA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좋은 기억을 안고 첫 퀄리티스타트에 도전한다. 볼넷을 줄여야 가능하다.

<4경기 KT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김현수는 시즌 타율 .298을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300이다.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낸 이후 4경기에서 2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그래도 볼넷은 꾸준히 골라내며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이 KT가 크게 웃는 경기. 임찬규는 견실한 투구를 하는 투수지만 올 시즌에는 다소 고전하는 경기가 많아지고 있다. LG는 유명찬 부상 이후 이틀 연속 불펜이 흔들린게 치명적이다”

<프리뷰>

KT는 지난 경기 연장 10회 5-4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김상수가 3안타 경기를 했고 장성우는 끝내기 2루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LG는 오스틴과 송찬의가 3안타를 몰아쳤고 박동원, 천성호도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KT는 보쉴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보쉴리는 올 시즌 5경기(28이닝) 4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6탈삼진 4실점 패배를 당했다. L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임찬규는 올 시즌 5경기(25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고전하고 있다. KT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5경기 한화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정’

OSEN PICK “최정이 류현진의 천적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올해 이미 류현진을 상대로 홈런을 하나 기록했다. 최정은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김건우는 컨디션만 좋다면 류현진 못지 않은 좌완 선발투수다. 한화도 류현진 등판 경기가 불펜진을 아낄 수 있는 좋은 기회지만 최근 마운드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다”

<프리뷰>

한화는 지난 경기 SSG에 1-6으로 패했다. 페라자가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팀 타선은 6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SSG는 안상현, 최지훈, 오태곤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오태곤은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4경기(24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10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SSG는 김건우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김건우는 올 시즌 5경기(25이닝) 3승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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