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실] 2025년 군기분열식에 참여한 윌&케이트네

*영국왕실 관심덬이 찌는 글

관심없으면 뒤로가기 부탁함 🙏🏻

올해도 열린(당연)

군기분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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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분열식에 참석하기위해 궁을 나서는 케이트와

조지,샬럿,루이 3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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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은 여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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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의 나이에도 

말 사랑이 대단하신 앤 공주

직책을 맡고 있는

블루스 앤 로열스의 대령으로써

올해도 말을 타심

들쑥날쑥한 영국날씨답게

작년 행사때 갑작스런 비 때문에

나이를 고려하여

앤 공주에게 마차 탑승을 권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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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부는 말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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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행히 화창한 날씨라

동생 에드워드, 조카 윌리엄과 함께

말을타고 행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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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가 입은 아쿠아마린 코트드레스는

캐서린워커 제품

작년 군기분열식은

암투병 후 첫 공식 공무 참석이라 

심플한 화이트 코트 드레스를 입었는데

올해는 맑은 날씨만큼

밝은 아쿠아마린 코트드레스를 입고 등장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는 측면까지 돋보여서

발빠른 패션지들이 최고의 드레스핏이라고 칭찬중

보그 영국판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케이트 의상을 정리해서 올리기 시작했는데

덬들도 같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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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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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 에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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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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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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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캐서린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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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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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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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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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알렉산더 맥퀸

(20,21년은 코로나로 행사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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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 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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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 andrew 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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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 제니팩햄

그리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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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의 터콰이즈 블루 (...터키색블루요ㅜ)

드레스를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있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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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아쿠아마린 모자는 Juliette Botterill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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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는 엘리자베스2세의 유품으로

1947년 바레인이 여왕의 결혼식 선물로 보낸

<바레인 진주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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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 애정한 귀걸이로

케이트가 종종 사용했으며

(필립공 장례식때 마지막으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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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막내아들인 에드워드의 아내

애든버러 공작부인 소피도 착용한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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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공주는 엄마랑 커플룩으로 

구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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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군기분열식때 신은 것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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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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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장례식때 처음 착용했던 말 발굽 모양의 브로치로

샬롯의 생일선물로 되물림한 브로치로 알려져있음

여왕의 어린시절,

어머니인 퀸마더에게 받은 브로치라

윌리엄이 굉장히 좋아했다는 후문이 있음

올해 마차에는

케이트와 윌&케이트네 3남매만 탑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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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엄마 케이트의 공무(윔블던대회)에

함께 참석중인 샬롯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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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가 나란히 마차에 앉은 모습에

호응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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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해진 루이와 조지

는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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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빠진 루이는 여전히 장꾸력을 숨기지못하고 ㅋㅋㅋ

조지랑 루이 둘 다 눈부심을 참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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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키득키득 거리는 장면도 포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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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행사 전

에어 인디아 참사에 대한 묵념

근위병 열병식때는

케이트가 윌리엄을 바라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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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등장한 손자 윌리엄을 보고 웃던

엘리자베스2세의 시선이 생각난다며

이미 고인이 된 여왕이지만

여왕에 대한 이야기도 빠짐없이 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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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찰스와 카밀라가 함께 마차에 탑승하고 등장했는데

병세가 있는 찰스를 대신하여 (찰스 역시 암투병중)

여러 공무를 뛰는 카밀라가

자신의 직계가족들을 왕실행사에 참석시키거나

왕실 공무에 투입하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돌아서

더더욱 인기가 없는 와중에...(+카밀라의 사치에 대한 얘기포함)

빠지면 섭섭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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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위대 등장

SNS를 통해

퍼레이드 구간마다

찰스내외가 지나가는 시간을 공유하며

좀 더 치밀하게 행동하는 시위를 펼침

사실상 영국왕실은 상징성도 상징성이지만

측면적으로 영국의 관광수익 일부를 크~~~게 담당하기 때문에

왕실폐지가 힘들다는게 정론인지라 

(다른 세부문제는 다른 덬이 알려주듯, 부동산과 토지 문제)

찰스내외는 빨리퇴위하고 윌리엄에게 왕위를 물려주라는 의견임

더군다나 최근 윌리엄과 케이트가

잉꼬부부같은 모습으로 자주 공무를 다니고 있어서

찰스 내외의 인기는 뭐.....(흐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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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올해도 인기많았던 윌리엄&케이트네를 마지막으로

글을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