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정가은이 각기 다른 세 가지 우아한 플리츠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정가은은 그레이 재킷에 블랙 플리츠스커트로 단정한 오피스룩을 연출하며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핫핑크 컬러 원피스에 페미닌 한 스카프를 더해 세련된 포인트룩을 뽐냈습니다.
여기에 크림색 토트백과 화이트 슬링백 힐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블루 플리츠 원피스와 아이보리 패턴 숄더로 우아함까지 잡았습니다.
플랫 슈즈와 힐을 자연스럽게 매치하며 포멀함과 편안함을 모두 담은 스타일링으로 ‘워킹맘 워너비룩’의 정석을 보여줬고, 플리츠 특유의 고급스러운 실루엣이 정가은의 기품 있는 미소와 조화를 이루며 품격 있는 데일리룩의 진수를 증명했습니다.
한편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정가은은 tvN '롤러코스터'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최근까지 연극 '올스타보잉보잉'과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정가은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여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택시 기사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히 밝혔습니다.
정가은은 "수입이 많이 없었다"라며 "직업이 하나 더 생겼다. 택시 기사"라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생계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담담히 털어놓은 그의 모습에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