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1위 또 바뀜?

“한국 여배우보다 낫다.” 누군가는 그렇게 말했고, 실제로 ‘외모 1위’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맑고 단정한 이미지, 동양적인 분위기, 그리고 청순한 이목구비까지. 이 여배우는 한국인들이 뽑은 ‘가장 예쁜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녀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유는 단 하나, 또 바뀐 듯한 얼굴 때문이었다. 그 주인공은 중국 배우 조로사.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또 바뀌었네”, “예전 얼굴이 더 나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날카로워진 턱선, 확연히 달라진 코 라인, 전보다 훨씬 뚜렷한 이목구비에 “얼굴을 갈아 낀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댓글에는 “칼 좀 그만 대라”, “예쁘긴 한데 너무 자주 바뀐다”, “못 알아볼 뻔”이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에선 “살이 빠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뿐”, “각도 탓일 수도 있다”, “성형은 개인 자유 아닌가요?”라는 옹호도 있었지만, 이미 전·후 비교 사진까지 퍼지며 또 한 번 성형 논란이 불거졌다. 사실 조로사는 지난달에도 같은 의혹에 시달렸다.

당시엔 SNS에 셀프 촬영한 민낯 영상을 올리며 “절대 손대지 않았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조로사는 1998년생으로 2016년 예능 <화성정보국>으로 데뷔했고, 드라마 <봉수황> 등을 통해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한때는 “한국 배우보다 더 예쁘다”는 평가를 받으며 ‘외모 1위 여배우’로 불리던 그녀. 그러나 지금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얼굴조차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

“한국 여배우보다 낫다”…외모 1위 찍고 얼굴 또 바뀌었다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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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로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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