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위 고 업' 발매 기념 팝업 오픈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2집 '위 고 업'(WE GO UP) 발매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
24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 스테이지에서 '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컴백 직후 오픈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베이비몬스터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직접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새 앨범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현실로 옮겨온 전시존과 포토존, 도심 속 베이비몬스터의 흔적을 기록하며 추억할 수 있는 체험존 등이 기다리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신 몬스티즈(팬덤명)를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각종 혜택과 특전 등도 준비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 미니 2집 '위 고 업'으로 컴백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위 고 업'은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힙합 기반 곡으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여기에 강한 임팩트의 '싸이코'(PSYCHO), 힙합 감성을 더한 슬로우곡 '수파 두파 러브'(SUPA DUPA LUV), 컨트리 댄스곡 '와일드'(WILD)까지 총 4개의 신곡이 수록됐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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