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순자 강아지 학대 논란에 침묵 일관→SNS·개인 채널 폭파(촌장엔터TV)

권미성 2024. 4. 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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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9기 출연자들이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라이브 방송 중 순자의 경우 논란이 됐던 '순자 강아지 학대', '강아지 학대 논란', '강아지 학대', '강아지 학대 해명' 등 댓글이 끊임없이 등장했다.

순자는 라이브 방송 내내 자신에게 오는 질문에도 "좋았다", "네" 등 짧게 답변해 논란을 키웠다.

해당 논란은 과거 순자가 운영하는 개인 채널에 반려견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네티즌들이 발견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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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솔로’ 19기 순자(가명)/‘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나는 솔로' 19기 출연자들이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순자는 '강아지 학대' 의혹에 대해 침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 17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서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19기 방송이 종료된 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최종 선택에서 영수는 영자를 선택했지만, 영자는 결국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현커냐는 질문에 영수, 영자는 현재 커플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수는 "내가 영자님한테 자주 놀러 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네이버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영자는 100억대 자산 설에 대해 해명했다. 영자는 "가끔 인터넷에서 내가 100억대 자산가라고 소문이 도는 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모든 만화가가 그렇게 다 잘 버는 게 아니다. 인터넷에서 도는 글은 대부분은 믿지 않는 게 좋다"고 해명했다.

확 달라진 비주얼로 나타난 정숙은 잘못을 인정하고 해명했다. 정숙은 상철과의 데이트에서 잘못했던 점에 대해 "상철 님한테 나쁘게 한 게 솔직하기도 했지만 부정적이기도 하더라. 그렇게 돼서 시청자분들한테도 죄송하고, 상철님한테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상철은 솔직한 게 매력이다"며 다독였고, 영자도 "나와줘서 고맙다"고 위로했다.

라이브 방송 중 순자의 경우 논란이 됐던 '순자 강아지 학대', '강아지 학대 논란', '강아지 학대', '강아지 학대 해명' 등 댓글이 끊임없이 등장했다. 그러나 제작진과 순자 모두 해당 이슈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순자는 라이브 방송 내내 자신에게 오는 질문에도 "좋았다", "네" 등 짧게 답변해 논란을 키웠다.

해당 논란은 과거 순자가 운영하는 개인 채널에 반려견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네티즌들이 발견한 부분이다. 서른 마리나 되는 진돗개를 키우는데 물이 얼어있거나 좁은 환경, 짧은 목줄, 대변이 같이 있는 환경, 빈 그릇을 강아지가 핥고 있는데도 순자가 직접 작사해서 글을 올리는 등 이런 행동이 충격을 안겼다. 현재 순자는 개인 채널과 SNS 계정 모두 삭제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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