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페를 향한 사우디의 계속되는 관심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올여름 PIF가 소유한 사우디 클럽들의 제안을 거절하고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사우디 클럽들도 2026년 여름 다시 영입에 나설 의향이 있다. (토크 스포츠)

- 맨체스터 시티는 1월 이적 시장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의 센터백 마크 게히를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을 포함해 유럽 강호인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스타)

- 바이에른 뮌헨은 여름에 리버풀 윙어 코디 학포 영입을 고려했었다. 학포는 뮌헨이 주시했던 여러 공격수들 중 한 명이었으며, 학포의 팀 동료였던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 첼시는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에 대해 사우디 프로 리그 알 카디시야로부터 5,950만 파운드(약 1,117억 원) 제의를 받았다. 산투스는 지난 시즌 스트라스부르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미러)

-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는 토트넘의 1월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 차출된 로저스의 팬이다. (팀 토크)

브루노 페르난데스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본머스는 올림피아코스와 20세 공격수 자인 실콧 듀베리 이적을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유벤투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를 1월에 영입하려 한다. 세바요스는 여름에도 영입 대상이었지만 성사되지는 못했다. (투토 메르카토)

- 아스널은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를 떠나보낼 계획이 없다. 트로사르는 베식타슈 이적설이 났지만, 지난달 재계약을 맺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리버풀의 18세 수비수 지오바니 레오니는 파르마에서 이적할 당시 뉴캐슬이 리버풀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있었지만 거절했다. (풋볼 이탈리아)

-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스페인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티아고 알칸타라는 친정팀 바르셀로나의 테크니컬 스태프로 합류하기로 합의했다. (마르카)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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