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화사한 미소와 함께 제주도 카페에서 나들이룩을 선보이며 ‘힐링 여신’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정유미는 루즈핏 화이트 티셔츠에 티어드 롱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성 가득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플라워 패턴의 손뜨개 보닛과 내추럴 무드의 야구모자를 번갈아 착용해 전혀 다른 두 가지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미니 도트가 포인트인 에코백까지, 실용성과 취향을 모두 챙긴 정유미 표 '꾸안꾸'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앞서 2020년 2월 정유미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가수 강타는 2022년 결혼설과 상견례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이를 모두 즉각 부인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