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관광즐기는 커플

 

 

인도에 '타지마할'이 있다면 우즈벡에는 '사마르칸트'가 있음.  둘다 으리으리 한곳이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임. 우즈벡의 자랑임

 

거의 반나절을 저 한국커플이 저기서 쏘다니며 관광을 했다고함.

 

난중에 따져봐야지.  이동중 기내식은 얼마나 처먹었으며, 국내 현안도 많은데 저렇게 한가하게 쏘다닐 시간은 있었는지....


초청장이 없었는데 명신이가 굳이 우겨서 저길 갔는지....명신이의 수첩을 전부 압수해서 저건 버킷리스트는 아닌지...

연합뉴스나 ytn보면  저 등신커플이 중앙아시아의 '진주'  사마르칸트 갔다는 얘기만 하지

 

얼마나 으리으리하고 얼마나 멋진곳인지 안보여줌.  

 

 

 

이것도 국내사진엔 없음. 지랄들 한다

 

 

 

 

 

현재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