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충격 ‘손흥민 퇴출’ 확신 “여름에 바꾼다→20골 관여 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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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2)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거라는 주장이 또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 "팀 셔우드가 토트넘 임대 선수인 마노르 솔로몬(25, 리즈 유나이티드)의 활약을 주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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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손흥민(32)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거라는 주장이 또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 “팀 셔우드가 토트넘 임대 선수인 마노르 솔로몬(25, 리즈 유나이티드)의 활약을 주목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셔우드가 토트넘에서 리즈로 임대된 솔로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혔다. 이스라엘 국가대표인 그는 여름에 리즈로 임대돼 챔피언십에서 맹활약했다. 25세인 그는 리즈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는데 큰 도움을 줬고, 리즈는 4월 21일 스토크 시티에 6-0으로 승리하며 승격을 확정지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셔우드는 북런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관심을 끌만한 충격적인 사실을 인정했다. 셔우드에 따르면 솔로몬이 리즈에서 당황했다. 토트넘은 힘든 시즌을 보내며 순위 하락이 뚜렷해졌다. 이에 반해 리즈는 챔피언십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며 토트넘과 맞붙게 됐다”며, “2부 리그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솔로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 재능은 스토크와 6-0 경기에서 두 차례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고 찬사를 쏟아냈다.



이 경기는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를 지켜본 전 토트넘 감독 셔우드는 솔로몬을 극찬했다.
셔우드는 “솔로몬의 패스를 놀랍다. 정말 훌륭하다. 리즈에 있으면 안 된다”고 엄지를 세우며 토트넘 복귀를 촉구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에서 솔로몬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북런던 팀은 때때로 창의성이 부족했고, 이는 시즌 내내 실망으로 이어졌다. 손흥민처럼 자질을 가진 선수조차 부진했고, 그 결과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몇 주 동안 선수를 바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손흥민을 포함해 선수단 재편이 이뤄질 거라 확신했다.
그러면서 “포스테코글루는 최근 윌손 오도베르나 마티스 텔 같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시작했지만, 솔로몬이 두 선수보다 더 낫다는 걸 증명할 수 있다. 25세 선수가 챔피언십에서 20골에 관여했다는 걸 감안하면, 그에게 빛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다음 시즌에 복귀시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 17일에도 손흥민의 퇴출을 주장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 불참하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프랑크푸르트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토트넘에서 방출 위기에 처할 수 있다. 북런던의 토트넘이 분데스리가 클럽을 상대로 승리하려면 주장인 손흥민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데, 그가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방출과 함께 시즌 아웃설을 제기했다.
이어 “손흥민이 프랑크푸르트전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 대표 선수는 평소와 달리 매우 힘든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줬다. 32세의 기량 저하가 이런 상황에 영향을 끼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잠재적인 방출 가능성에 관한 논의를 불러일으켰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7골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유용했을 거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포스테코글루는 부상으로 그를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공격수는 독일에서 큰 활약을 보일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밝히며 토트넘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을 거로 확신했다. 이후에도 방출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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