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때보다 30배 더 법니다"배우 안해도 충분히 먹고 산다는 비결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던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수입과 인기를 언급했다.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지난 방송 후 카페 매출이 30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최유라는 "지난번 방송 이후 우리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주는 손님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 그러다 갑자기 재료가 부족하고, 의자도 테이블도 컵도 부족했다.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생각에 재정비를 좀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유라 씨가 직접 담근 청으로 음료를 제조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최유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상이몽2 방송 이후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주신다. 전혀 예상하지 못 했다"며 "테이블, 의자, 재료 등 부족한 것들이 많아 빠르게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전에는 커피 한 잔도 못 팔 때도 있었다. 카페 자체가 워낙 찾아오기 힘든 곳에 있어 손님들이 '여긴 뭐 하는 곳인가' 하고 궁금해했다더라"며 "지금은 30배 이상의 매출이 나올 때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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