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실버 톤과 화이트를 조합한 미니멀 시티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실버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부드럽게 흐르는 슬리브리스 톱은 간결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넉넉하게 떨어지는 와이드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길어 보이는 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에 더한 블랙 벨트는 밝은 색감 사이에 선명한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줬다.
여기에 블랙 미니 숄더백과 볼드한 플랫폼 슬라이드를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스트레이트 헤어와 간결한 목걸이는 힘을 뺀 세련미를 강조했다.
실버와 화이트를 중심으로 블랙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 덕분에 전체적인 인상이 더욱 또렷해졌으며, 편안함과 도시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 여름 데일리룩이 완성됐다.
한편,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