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난리 난 왕년 할리우드 액션 스타 근황

▲ 시리즈 <옐로우스톤> 시즌5 파트1 ⓒ 파라마운트+

[티빙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알려줌] 시리즈 <옐로우스톤> 시즌5 파트1

시리즈 <옐로우스톤> 시즌5 파트1

몬태나주 초원에 자리 잡은 목장 '옐로우스톤'을 6대째 운영하는 '존 더튼' 가족이 미국 서부의 변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치, 범죄 사건과 맞서 싸우는 네오 웨스턴극인데요.

수백 년의 역사 속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자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는 '더튼' 가족의 활약이 장대한 스케일 속에 현실감 있게 그려지면서, 미국에서 시리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웨스턴극의 새로운 신화를 만든 바 있죠.

<옐로우스톤>의 시즌5 파트1(1~8화)는 인디언 보호구역과 악랄한 사업 경쟁으로 국경과 지속해서 충돌하는 '더튼' 가족을 보여주는데요.

특히 시즌5는 첫 방송 당시 미국에서만 1,400만 가구가 시청했을 만큼 인기를 끌었죠.

<늑대와 춤을>(1990년), <보디가드>(1992년) 등으로 알려진 왕년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케빈 코스트너가 극 중 몬태나의 거대한 목장과 자연을 지키는 '존 더튼' 역을 맡았는데요. 그는 가족과 땅 그리고 생활을 지키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는 인물로, 케빈 코스트너는 이 시리즈로 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죠.


한편, <털사 킹>부터 <라이어니스: 특수 작전팀>까지 다양한 파라마운트+ 작품을 제작한 테일러 셰리던 감독은 <옐로우스톤>을 통해 웨스턴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몬태나주의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수백 년 역사가 쌓인 카우보이의 삶과 흥미진진한 가족 드라마를 펼쳐 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 시리즈 <버닝 걸스> ⓒ 파라마운트+

시리즈 <버닝 걸스>

D.J. 튜더의 소설을 원작으로, 작은 시골 마을의 교회로 부임한 '잭 브룩스'(사만다 모튼) 신부가 30년 전 미제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전 교회의 비극에 시달리며, 남편의 죽음에 대한 책임도 함께 지고 있는 '잭 브룩스' 신부는, 딸 '플로'(루비 스토크스)와 함께 작은 마을의 교회에 부임하는데요.

그곳에서 '잭 브룩스'가 피투성이 소녀들을 보게 되면서 작품은 시작되죠.

<버닝 걸스>는 전임 신부의 자살, 30년 전 마을에서 사라진 2명의 소녀, 교회 지하에서 발견된 비밀 납골당과 실종된 남자의 시체 등 마을에 숨겨진 추악한 비밀과 '잭 브룩스'가 마을에 부임하면서 생기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시청자에게 스릴을 전달합니다.

▲ 영화 <조지 마이클 프리덤: 언컷> & 공연 실황 <조지 마이클: 라이브 인 런던> ⓒ 파라마운트+

영화 <조지 마이클 프리덤: 언컷> & 공연 실황 <조지 마이클: 라이브 인 런던>

<조지 마이클 프리덤: 언컷>은 1980년대를 상징하는 팝 아티스트 조지 마이클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가 겪은 상실과 사랑, 그래미상 수상 등 생애 업적, 명성에 따른 감정 변화 등을 고스란히 녹여냈죠.

이 다큐멘터리 작품은 조지 마이클이 사망하기 전, 데이비드 오스틴 감독과 함께 작업한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조지 마이클 프리덤: 언 컷
감독
조지 마이클
출연
조지 마이클, 토니 베넷, 메리 제이 블라이즈, 데이비드 보위, 나오미 캠벨
평점
10.0

여기에 2023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아티스트, 조지 마이클이 런던 얼스 코트에서 펼친 작별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조지 마이클: 라이브 인 런던>도 함께 공개 중이죠.

조지 마이클: 라이브 인 런던
감독
앤드루 모라핸
출연
조지 마이클, 제이제이 에페가, 제이 헨리, 루시 줄스, 셜리 루이스
평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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