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알려줌] 시리즈 <옐로우스톤> 시즌5 파트1
시리즈 <옐로우스톤> 시즌5 파트1
몬태나주 초원에 자리 잡은 목장 '옐로우스톤'을 6대째 운영하는 '존 더튼' 가족이 미국 서부의 변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치, 범죄 사건과 맞서 싸우는 네오 웨스턴극인데요.

수백 년의 역사 속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자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는 '더튼' 가족의 활약이 장대한 스케일 속에 현실감 있게 그려지면서, 미국에서 시리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웨스턴극의 새로운 신화를 만든 바 있죠.

<옐로우스톤>의 시즌5 파트1(1~8화)는 인디언 보호구역과 악랄한 사업 경쟁으로 국경과 지속해서 충돌하는 '더튼' 가족을 보여주는데요.
특히 시즌5는 첫 방송 당시 미국에서만 1,400만 가구가 시청했을 만큼 인기를 끌었죠.

<늑대와 춤을>(1990년), <보디가드>(1992년) 등으로 알려진 왕년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케빈 코스트너가 극 중 몬태나의 거대한 목장과 자연을 지키는 '존 더튼' 역을 맡았는데요. 그는 가족과 땅 그리고 생활을 지키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는 인물로, 케빈 코스트너는 이 시리즈로 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죠.

한편, <털사 킹>부터 <라이어니스: 특수 작전팀>까지 다양한 파라마운트+ 작품을 제작한 테일러 셰리던 감독은 <옐로우스톤>을 통해 웨스턴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몬태나주의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수백 년 역사가 쌓인 카우보이의 삶과 흥미진진한 가족 드라마를 펼쳐 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시리즈 <버닝 걸스>
D.J. 튜더의 소설을 원작으로, 작은 시골 마을의 교회로 부임한 '잭 브룩스'(사만다 모튼) 신부가 30년 전 미제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전 교회의 비극에 시달리며, 남편의 죽음에 대한 책임도 함께 지고 있는 '잭 브룩스' 신부는, 딸 '플로'(루비 스토크스)와 함께 작은 마을의 교회에 부임하는데요.
그곳에서 '잭 브룩스'가 피투성이 소녀들을 보게 되면서 작품은 시작되죠.

<버닝 걸스>는 전임 신부의 자살, 30년 전 마을에서 사라진 2명의 소녀, 교회 지하에서 발견된 비밀 납골당과 실종된 남자의 시체 등 마을에 숨겨진 추악한 비밀과 '잭 브룩스'가 마을에 부임하면서 생기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시청자에게 스릴을 전달합니다.

영화 <조지 마이클 프리덤: 언컷> & 공연 실황 <조지 마이클: 라이브 인 런던>
<조지 마이클 프리덤: 언컷>은 1980년대를 상징하는 팝 아티스트 조지 마이클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가 겪은 상실과 사랑, 그래미상 수상 등 생애 업적, 명성에 따른 감정 변화 등을 고스란히 녹여냈죠.
이 다큐멘터리 작품은 조지 마이클이 사망하기 전, 데이비드 오스틴 감독과 함께 작업한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 감독
- 조지 마이클
- 출연
- 조지 마이클, 토니 베넷, 메리 제이 블라이즈, 데이비드 보위, 나오미 캠벨
- 평점
- 10.0

여기에 2023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아티스트, 조지 마이클이 런던 얼스 코트에서 펼친 작별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조지 마이클: 라이브 인 런던>도 함께 공개 중이죠.
- 감독
- 앤드루 모라핸
- 출연
- 조지 마이클, 제이제이 에페가, 제이 헨리, 루시 줄스, 셜리 루이스
- 평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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