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 남산의 그 유명한 외인아파트 1층에 문을 연...중식당 OOO은 대통령들부터 유명 정치인들과 스타들이 단골로 찾는 인기 맛집이었다!
어릴 때 중식당 카운터에 앉아 할아버지가 해준 짜장면을 먹었다는 스타 배우의 정체...
"데뷔하고 커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걸 듣고 엄청 유명한 곳이었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ㅋㅋㅋ"

배우 주원이 데뷔 19년 만에 처음 밝힌 가족 스토리. 바로 주원의 할아버지는 국내 요식업계 1세대 창업자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지금은 사라진 남산 외인아파트에 있던 중식당을 운영하면서 박OO 대통령부터 김 OO 대통령까지...역대 대통령들이 자주 찾던 유명 중국 요리 맛집!

너무 어릴 땐 주원도 할아버지의 존재와 식당이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땐 몰랐어요!

외인아파트가 사라진 지금, 중식당은 서울 강남 대치동으로 자리를 옮겼고...여전히 인기가 많은 유명 중식당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명 중식당의 손자다운 대식가?
주원은 한때 햄버가 40개를 먹었을 정도로 '대식가'였다고 고백했는데. 그래서 몸무게가..무려...90kg!!!!!! 까지 나갔을 때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음악을 좋아하고 연기자를 꿈꾸면서 혹독한 다.이.어.트. 돌입!
그야말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견디면서 '훈남' 스타로 데뷔해 10년 넘도록 승승장구하고 있다.

주원은 최근 영화 '소방관'으로 300만 관객의 흥행 성공을 거뒀는데.
심지어 같이 주연한 곽도원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으면서 영화 개봉에 차질을 빚었지만...그 어려움에도 주원의 활약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연기에만 머물지 않는 주원의 멀티플레이 행보도 시선집중!
주원은 지난 1월 노래 '사랑은...'을 발표했는데...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주원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어 주원의 활발한 활동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