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하의실종 패딩룩으로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뽐냈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혜수는 하의를 안 입은 듯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미디 길이의 후드 스트링 패딩 만을 걸친 하의실종 외출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 여기에 어그부츠를 매치해 하의실종룩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밀수’에 조춘자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
또 최근에는 '제44회 청룡영화상' MC를 마지막으로 30여 년간 함께 해온 MC 자리를 떠나 화제가 됐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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