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동 중인 빅토리아가 우아한 실루엣의 플리츠 드레스룩으로 3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8등신 인형 몸매를 뽐냈습니다.

빅토리아는 넓은 챙이 시선을 사로잡는 초대형 플로피 햇과 함께, 브라운 톤의 슬립 스타일 플리츠 드레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가느다란 스트랩과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며 실루엣을 극대화했고, 은은하게 비치는 쉬폰 소재가 바람에 흩날리며 여신 아우라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팔찌와 롱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하고, 내추럴한 땋은 머리로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해 완벽한 리조트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중국 출신의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f(x) 멤버로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을 내놨습니다.
빅토리아는 f(x) 활동 당시 이미지가 여배우 한예슬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실제 한예슬에 비해 선하고 온화해 착한 한예슬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이후 2021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으로 돌아가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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