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 교육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고발됐습니다.
열린민주시민연대는 서 전 교육감이 지난해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선거 운동을 해서는 안되지만, 이남호 교육감 후보와 실질적인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지난 12일 선관위에 제출했습니다.
서 전 교육감은 지난해 6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5백만 원이 확정돼 자리에서 물러났고 본인 또는 타인을 위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거석 전 전북교육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고발됐습니다.
열린민주시민연대는 서 전 교육감이 지난해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선거 운동을 해서는 안되지만, 이남호 교육감 후보와 실질적인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지난 12일 선관위에 제출했습니다.
또, 서 전 교육감이 이 후보를 위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는 증거로 이 후보 지지 논리를 설명하고 지지 활동을 당부하는 서 전 교육감 전화 통화 파일을 제시했습니다.
단체는 이 후보와 서 전 교육감이 행사장과 교회 등에 함께 있는 사진들과 서 전 교육감이 제3자와 나눈 전화 녹취를 증거물로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는 오늘(14일) 본후보 등록을 마친 뒤, 서 전 교육감과는 전북 교육을 과거로 되돌려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있을 뿐 그 외엔 아무것도 없다며 관계를 부인했습니다.
서 전 교육감은 지난해 6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5백만 원이 확정돼 자리에서 물러났고 본인 또는 타인을 위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 '시간당 30mm' 강한 비.. 돌풍·천둥 유의
- 홈플러스 2달 영업 중단.. 전주만 2곳 남아
- 뿌리에 넘어지고, 변기도 막히고.. 공포가 된 '가로수'?
- 국민의힘 양정무, 민생지원금 도민 1인당 200만 원 공약
- "사람이 끊겼다".. '대형마트 폐점'에 전주 북부권 휘청
- "해 지면 불 끄고 문 닫아라".. 전기요금 비싸진다
- "익산시 청소 용역 사실상 수의계약.. 공익감사 청구"
- 정섬길, 공천 배제로 끝?.. 반복된 허위 청구 형사 책임은?
- '교육청 고위직 거래 의혹' 유성동·천호성 경찰 고발
- 전북선관위, 김슬지 검찰 고발·이원택 검찰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