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애호가라면 주목… 바른투어, 칭다오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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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 여행사 바른투어(대표 조천유)가 맥주의 도시 칭다오(Qingdao)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칭다오의 대표 맥주 브랜드와 현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맥주 애호가와 미식 여행객을 위한 맞춤 패키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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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문 여행사 바른투어(대표 조천유)가 맥주의 도시 칭다오(Qingdao)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칭다오의 대표 맥주 브랜드와 현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맥주 애호가와 미식 여행객을 위한 맞춤 패키지로 기획됐다.
핵심 포인트는 바른투어 단독 계약으로 진행되는 ‘칭다오 타임 리조트 호텔(Qingdao Time Resort Hotel)’ 숙박이다. 칭다오 타임 리조트 호텔은 중국 칭다오맥주그룹이 직접 설립한 첫 번째 맥주 테마 호텔로, 전 객실이 맥주를 콘셉트로 한 독창적인 인테리어를 갖췄다. 바른투어 고객에게는 호텔 내 브루어리에서 당일 생산된 신선한 칭다오 생맥주 1인 2잔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또한, 바른투어 전용 ‘프라이빗 맥주 미식 이벤트’도 마련됐다. 호텔 내 ‘1903 타임 리조트 크래프트 브루(1903 Time Resort Craft Brew)’에서 신선한 수제 맥주와 감자튀김을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맥주 파티가 열린다. 여기에 기존 선택 관광으로 운영되던 ‘칭다오 맥주박물관 입장(30달러 상당, 시음 2잔 포함)’이 포함되어, 맥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관광 일정은 칭다오의 대표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5·4 광장 △명월산해간 불야성(30달러 상당) △중산로 거리 △천주교회당 △대복로 △신호산 전망대 △잔교 등 고전과 현대가 공존하는 칭다오의 매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야경 명소로 손꼽히는 5·4 광장과 명월산해간 불야성에서는 환상적인 빛의 도시 칭다오의 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식사 구성 또한 특별하다. 양꼬치 무제한 식사와 칭다오 맥주의 ‘황금 조합’을 직접 맛볼 수 있으며, 지역 미식 체험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11월 15일 밤 9시 채널S 인기 예능 ‘독박투어4’ 25화를 통해 주요 여행지가 공개된다. 출연진 모두 칭다오 맥주의 신선함과 현지 미식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 후 여행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칭다오 2박 3일 프리미엄 패키지’는 단일가 29만 9,000원에 제공되며, 11월 15일 밤 11시 21분부터 SK스토아 홈쇼핑 채널에서 첫 방송 판매가 시작된다.
바른투어 김효진 부장은 "칭다오 현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맥주의 신선함과 미식, 환상적인 야경까지 맥주 애호가뿐 아니라 새로운 여행 경험을 찾는 모두에게 완벽한 상품"이라며 "단독 계약 호텔과 프라이빗 이벤트 등 바른투어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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