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동부권 스타트업 지원거점 예비·초기 창업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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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G-Space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과 액셀러레이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성장을 돕는다.
참여 기업은 사업모델 구체화와 시장 진입 전략 점검, 성장 과정에서의 애로 해소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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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 자금·멘토링·교육 프로그램 등 지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G-Space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남 동부권 스타트업 지원거점 'G-Space@East'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과 액셀러레이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성장을 돕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 중 양산시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경우와, 사업자등록 후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다. 선발 규모는 총 12개 팀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별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전담 액셀러레이터의 액셀러레이팅, 전문가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참여 기업은 사업모델 구체화와 시장 진입 전략 점검, 성장 과정에서의 애로 해소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21일 오후 4시까지 경남창업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원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