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수비상’ 신민재, 다음 목표는 홈런왕? (올해의상) [SS영상]
박경호 2025. 12. 5. 1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39회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이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LG트윈스 신민재가 '올해의 수비상'을 수상했다.
한편, '제39회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은 1200만 관중 시대를 기념해 총 120명의 야구팬이 직접 시상에 참여하는 신개념 스타일의 '팬 퍼스트'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제39회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이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LG트윈스 신민재가 ‘올해의 수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포토월 무대에 오른 신민재는 ‘수비의 신’ 외에 얻고 싶은 타이틀을 묻자 “홈런”이라고 말하며 거포 희망을 드러냈다.
한편, ‘제39회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은 1200만 관중 시대를 기념해 총 120명의 야구팬이 직접 시상에 참여하는 신개념 스타일의 ‘팬 퍼스트’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장X야구 컬래버’ 色다른 시상식 열렸다, 팬과 함께한 ‘축제’ [올해의 상]
- 父 이름 쓴 조진웅, 강도 강간 등 소년범 의혹…“사실관계 확인중” [공식입장]
- 박나래 “별문제 없이 퇴사하더니… 갑자기 1억 가압류”
- ‘비키니도 홀랑’ 소유, 살 빠져도 볼륨감은 여전해 [★SNS]
- ‘소주 8병’ 송지효, 주 5일 술 마신다 고백…“끊을 생각? 절대 없어”
- “미국서 韓 야구 많이 봐…나중에 돌아왔을 때도 열기 이어지길” 특별상 김혜성 [올해의 상]
- 투병부부 남편, 유방암 3기 아내에게 ‘기생충’ 폭언…여성비하까지(‘이혼숙려캠프’)
- ‘시술 부작용’ 이지혜, “윗니만 보인다” 댓글 폭주에 결국 다시 입 열었다…“기다려 달라
- 조세호, 난데없는 ‘조폭 연루설’과 ‘고가 선물’…소속사 강력 부인
- ‘매니저에 술 강요’ 박나래, 과거 술자리 언행도 다시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