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배우 안세하, 15일 창원 경기 시구 취소... "이슈 정리 전 시구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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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배우 안세하(38)에 대해, 폭로의 발단이 된 프로야구 경기 시구가 취소됐다.
NC 다이노스 구단 관계자는 "9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된 배우 안세하 씨의 시구는 취소됐다"고 전했다.
당초 안세하는 오는 15일 창원에서 열리는 NC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애국가 독창과 함께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논란이 확산되면서 결국 안세하와 NC는 합의 하에 시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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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구단 관계자는 "9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된 배우 안세하 씨의 시구는 취소됐다"고 전했다.
당초 안세하는 오는 15일 창원에서 열리는 NC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애국가 독창과 함께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다. 창원 출신으로 연고지 팀에서 시구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시구 소식이 알려진 다음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세하 학폭 고발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안세하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이 누리꾼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복도에서 만나면 괜한 시비를 걸고 욕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학창 시절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이 우리 아이가 보게 될 야구 경기에, 가장 좋아하는 구단에 시구하며 내 아이에게 노출되는 모습을 보며 박수를 칠 자신이 없다"며 폭로 계기를 밝혔다.
안세하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한 번도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고, 본인 확인 결과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고,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하지만 논란이 확산되면서 결국 안세하와 NC는 합의 하에 시구를 취소했다. NC 구단은 "사실여부를 떠나 배우와 관련한 이슈가 정리되기 전에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구단과 소속사가 모두 동의했다"고 밝혔다.
양정웅 기자 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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