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초호화 드레스룸 '눈길' ('미우새')


[TV리포트=박정수 기자] '60대 제니' 배우 박준금이 집을 최초 공개하며 화려한 싱글라이프 일상을 자랑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준금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탁재훈, 최진혁, 허경환은 박준금의 집을 찾아 유쾌한 케미를 자랑한다.
이날 공개된 박준금의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소품들로 눈길을 끈다. 특히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친필 티셔츠가 전시돼 있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박준금은 드레스룸 2개를 가득 채운 의상과 명품 아이템은 물론,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상속자들' 촬영 당시 착용했던 의상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수십 년간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해 온 비결도 공개한다.

드레스룸을 둘러보던 중 탁재훈이 자연스럽게 옷을 정리하자 허경환은 "이 집에 와본 것 아니냐"며 의심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탁재훈은 능청스럽게 받아쳤고, 박준금은 "재훈 씨 방에서 잔 적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뒤집었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관심이 시선이 쏠린다.
이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대화도 이어진다. 최진혁은 결혼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고 박준금과 탁재훈은 연애와 재혼에 대해 열린 생각을 드러낸다. 이어 ‘결혼 후 가장 듣기 싫은 말’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준금이 예상 밖의 답변을 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정수 기자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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