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지효가 월드투어 일정으로 25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습니다.

지효는 드레이프 실루엣이 멋스러운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군더더기 없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여름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슬림한 고글형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하고, 블랙 토트백에는 귀여운 인형 키링을 달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습니다.
톤온톤 블랙 코디에 형광 옐로 포인트가 들어간 스니커즈로 활동성과 포인트까지 잡은 센스가 돋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룩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지효 표 공항패션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지효는 한 라이브 방송에서 "소속사에서 데뷔를 위한 프로필 촬영 때 45kg가 되지 않으면 사진을 찍어주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지효의 몸무게는 60kg이었습니다. 이후 식단조절과 하루 4시간 운동을 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