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아역! 갓 20살이 된 '아역 스타' 여배우의 미니원피스룩

배우 이레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레는 우아한 베이지 톤의 미니멀한 미니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과 청순미를 한껏 살렸습니다.

특히 어깨 부분의 러플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귀여움을 더했고, 화이트 스트랩 힐과 매치해 길고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레는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긴 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지며,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이레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신세경 아역인 어린 분이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레는 2013년 영화 '소원'에서 주인공 '소원' 역을 맡았으며, 이후 영화 '7년의 밤', '반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스타트업', '안녕? 나야!', '지옥',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뛰어난 연기력을 증명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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