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빠르게”…애플, 오는 30일 ‘아이맥·맥북’ 신제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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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30일(미국시각) 개인용 컴퓨터인 아이맥과 노트북인 맥북 등 맥(Mac) 시리즈를 출시한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24인치 신형 아이맥 등을 공개할 것으로 전했다.
현재 판매 중인 아이맥은 애플이 3년 전 개발한 M1칩이 탑재된 제품이다.
지난해부터 맥북 등에 M2칩이 적용된 만큼 M2칩이 적용된 아이맥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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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30일(미국시각) 개인용 컴퓨터인 아이맥과 노트북인 맥북 등 맥(Mac) 시리즈를 출시한다.
25일 애플은 미디어 등에 보낸 초정장에서 “오는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 시각으로는 31일 오전 9시다.
애플은 스페셜 이벤트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하는지 밝히지 않았다. 다만 시장에서는 아이맥과 맥북 신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24인치 신형 아이맥 등을 공개할 것으로 전했다. 현재 판매 중인 아이맥은 애플이 3년 전 개발한 M1칩이 탑재된 제품이다. 지난해부터 맥북 등에 M2칩이 적용된 만큼 M2칩이 적용된 아이맥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아이맥과 함께 13인치 맥북 프로도 함께 공개될 수 있다.
애플은 전체 매출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육박한다. 반면 맥 시리즈 비중은 지난 2분기 10%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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