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판단이 틀렸다" 마레스카 감독의 자책… '사타구니 부상' 콜 파머 최소 더 6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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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핵심 미드필더 콜 파머가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엔초 마레스카 첼시 감독은 파머의 몸 상태를 잘못 판단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미러> 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노팅엄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파머의 상태를 전했다. 미러>
마레스카 감독은 "파머의 몸 상태에 대해 내가 잘못 판단했다. 안타깝게도 6주는 더 결장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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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첼시 핵심 미드필더 콜 파머가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엔초 마레스카 첼시 감독은 파머의 몸 상태를 잘못 판단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18일 밤 8시 30분(한국 시각)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 나선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노팅엄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파머의 상태를 전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파머의 몸 상태에 대해 내가 잘못 판단했다. 안타깝게도 6주는 더 결장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가능한 파머를 보호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요한 건 파머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점이다. 메디컬 팀은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집단이 아니다. 6주면 충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콜 파머는 9월 2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이후 아직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승부처에서 뛰어난 공격 찬스 창출 능력과 포인트 생산 능력을 고루 갖춘 확고한 에이스 파머의 장기 결장은 첼시에 여러모로 큰 타격이다.
마레스카 감독은 다른 부상자 현황도 전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리바이 콜윌과 리암 델랍은 계속 결장한다. 베누아 바디아실은 근육 문제로 12월까지 뛸 수 없다"라고 말했다. 반면 "리스 제임스는 이상 없다. 완전히 준비돼 있다"라고 밝혔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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