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동안으로 최근 뉴욕 충격에 빠뜨린 50대 한국여성

박주미 채널

1972년생 배우 박주미는 동안미녀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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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어요.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가장 최근에는 드라마 '아씨 두리안', '결혼 작사 이혼 작곡'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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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주미는 50대인 현재도 여전히 '첫사랑'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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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최근 뉴욕에서 진행된 명품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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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주미는 명품브랜드의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를 착용하고 화려한 패턴의 오픈 숄더 드레스를 입어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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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의 동안미를 대표해서 자리한 모습이었는데요. 장성한 아들이 있다고 믿기 힘든 자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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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전한 박주미. 작품에서 더욱 빛나는 배우 박주미의 차기작을 기다리며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