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11호 골' 전북, 대구 잡고 선두 복귀
이경재 2025. 5. 27. 23:22
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이 처음으로 대표팀에 뽑힌 득점 선두 전진우의 활약을 앞세워 대구를 완파하고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전북은 대구 원정경기에서 전진우가 시즌 11호 골에 첫 도움을 기록하고, 티아고가 뒤늦은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4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포항은 득점과 도움 1개씩을 기록한 조르지의 활약을 앞세워 대전에 3대 1로 승리하고 4위로 뛰어올랐고, 제주는 이탈로의 결승 골로 수원FC를 1대 0으로 꺾고 7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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