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퍼플 스트레이트 헤어와 데님 재킷으로 선보인 시크 무드

/사진=아이들 인스타그램

컴백을 앞둔 (여자)아이들이 8번째 미니 앨범 ‘We are’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멤버 민니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퍼플 톤이 감도는 스트레이트 헤어에 짧은 뱅 앞머리를 더해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번 이미지에서 민니는 빈티지한 워싱이 매력적인 데님 재킷을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진주 초커와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너웨어로 강약을 조절한 레이어드 룩을 선보이며 스타일 완성도를 높였다. 쿨톤 피부와 잘 어우러지는 다크 퍼플 헤어 컬러는 전체적인 착장의 색감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그 자체로도 충분한 포인트가 된다.

눈매를 강조한 아이라인 메이크업과 윤기 있는 입술 표현은 민니 특유의 미스터리한 매력을 한층 극대화시킨다. 누드 톤의 립 컬러 선택은 강한 아이 메이크업과의 균형을 이루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세련된 마무리를 책임진다.

/사진=아이들 인스타그램

팬들은 “민니 진짜 분위기 여신이다”, “헤어 컬러 미쳤다”, “이번 콘셉트 찰떡”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타일 면에서도 “같은 데님 재킷인데 왜 이렇게 다르지?”, “이런 퍼플 헤어는 처음인데 따라 해보고 싶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민니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다면, 기본 데님 재킷에 화려한 이너를 매치하거나 진주 초커 같은 클래식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헤어 컬러에 도전하고 싶다면 보라빛 애쉬 컬러나 플럼 브라운 계열을 활용해 한층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여자)아이들의 이번 컴백은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링 측면에서도 강한 임팩트를 예고하고 있다.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과 대담한 스타일링이 또 한 번 K-POP 씬에 신선한 자극을 줄 전망이다. 이번 주 공개될 전체 콘셉트 컷 역시 기대해도 좋겠다.

/사진=아이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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