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 비치 어싱 챌린지가 다음 달 다대포에서 개최됩니다.
‘부산맨발걷기좋은도시운동본부’는 부산 7개 해변 맨발 걷기 챌린지를 해운대 시작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세 번째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오후 5시 개회식을 시작하며, 왕복 2km를 맨발로 걷는 행사입니다. 특히 다대포해수욕장은 코타키나발루 일몰과 비교할 만큼 부산에서 유명한 일몰지인데요.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다대포 명소 중 다대포해수욕장을 제외하고도 많습니다.
낙조 분수

◆운영 기간: 24. 04. 26 (금) ~ 10. 31 (목)
낙조 분수는 2024년 시즌 오픈한 세계 최대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바닥' 분수대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 분수입니다.
다대포해수욕장 입구에 설치된 분수로,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인데요. 바닥분수 면적이 2,538㎡로 ‘세계 최대 바닥분수’로 기네스 인증받았다고 합니다.
다대포생태탐방로

다대포생태탐방로는 다대포해수욕장 인근의 자연습지에 형성된 나무 데크로 이루어진 자연생태공원길입니다.
가을 시즌 갈대로 물들어 있는 다대포생태탐방로는 해 질 녘 노을이 아름답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림포구

부산의 대표 인생샷 명소, 장림포구인데요. 다대포해수욕장과 가까워 함께 가보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형형색색 배경과 함께 예쁜 추억을 담을 수 있어 ‘부산의 베네치아(부네치아)’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아미산전망대

숨겨진 인생샷 핫플레이스로 일몰 때 꼭 가봐야 할 곳입니다.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과 함께 붉게 물든 노을과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아미산 전망대는 2층은 전시관 3층은 실내 전망대와 카페테리아, 옥상 전망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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