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LINE UP] 음뵈모-세슈코-쿠냐 떴다...자신감 가득한 아모림, 노팅엄 잡고 4연승 질주?

신동훈 기자 2025. 11. 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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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호 폭풍 질주는 이어질까.

시즌 개막부터 부진이 이어져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설이 대두됐다.

아모림 감독은 노팅엄을 잡고 4연승을 하면서 상승세에 불을 붙이려고 한다.

노팅엄은 누누 산투, 엔제 포스테코글루에 올 시즌 3번째 감독인 션 다이치가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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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모림호 폭풍 질주는 이어질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대결한다. 맨유는 승점 16(5승 1무 3패)을 획득해 6위에 올라있다.

맨유는 센느 라멘스, 루크 쇼, 마타이스 더 리흐트, 레니 요로, 디오고 달롯, 카세미루, 브루노 페르난데스, 아마드 디알로,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세슈코, 브라이언 음뵈모가 선발로 나선다.

홈 팀 노팅엄은 마츠 셀스, 니코 윌리엄스, 칼럼 허드슨-오도이, 엘리엇 앤더슨, 모건 깁스-화이트, 이고르 제주스, 니콜라 밀렌코비치, 니콜라 사보나, 은도예, 무리요가 선발 출전한다. 

맨유는 3연승 중이다. 시즌 개막부터 부진이 이어져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설이 대두됐다. 짐 랫클리프 구단주는 아모림 감독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는데 선덜랜드전 승리를 시작으로 리버풀을 잡고 브라이튼도 4-2 격파하면서 3연승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올리면서 6위까지 올랐다. 4연패를 당한 리버풀보다 순위가 높다. 

아모림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고 싶다. 1월 이적시장에 무언가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나아가고 있다는 걸 말했다. 아모림 감독은 노팅엄을 잡고 4연승을 하면서 상승세에 불을 붙이려고 한다. 브라이튼전에서 나란히 폭발한 음뵈모-세슈코-음뵈모 공격라인이 나란히 선발 출격해 활약을 예고한다.

노팅엄은 누누 산투, 엔제 포스테코글루에 올 시즌 3번째 감독인 션 다이치가 지휘봉을 잡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승리하면서 공식전 무승은 끊었는데 리그에선 4연패 중이다. 반전을 위해선 맨유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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