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스미냑 거리에서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걷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국적인 노을 아래 이영은이 선택한 블루 톤의 튜브탑 롱 원피스는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로, 휴양지 감성을 제대로 살린 스타일이었습니다.
특히 뒤태가 드러나는 스트랩 디자인은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이영은은 벤치에 앉아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고, 딸은 별 무늬의 노란 반바지와 핑크색 슬립온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편, 이영은은 계원예술고 재학 시절 ‘스톰’ 모델 선발 대회에 친구를 응원하러 갔다가 직접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또래보다 확연히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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