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무탄소 에너지도시’ 전환 가속화

김우열 2025. 3. 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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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에서 무탄소 에너지도시로 전환된 태백시가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정메탄올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산림목재 클러스터, 경석자원화 등 4개 핵심사업을 미래 100년을 책임질 '제1차 태백 경제 개발 5개년 계획(2022년∼2027년)'으로 삼고, 무탄소 에너지도시 시책을 강화하고 있다.

대상은 태백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량 소유자이며, 친환경차량(수소, 전기, 하이브리드차량)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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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메탄올·경석자원화 추진

석탄에서 무탄소 에너지도시로 전환된 태백시가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정메탄올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산림목재 클러스터, 경석자원화 등 4개 핵심사업을 미래 100년을 책임질 ‘제1차 태백 경제 개발 5개년 계획(2022년∼2027년)’으로 삼고, 무탄소 에너지도시 시책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자동차는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 완화를 통해 친환경 미래환경 조성에 큰 도움을 준다.

이에 따라 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보급대수는 85대(승용 42대, 화물 35대, 승합 8대)이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분야) 인센티브 사업도 시행된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으로,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태백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량 소유자이며, 친환경차량(수소, 전기, 하이브리드차량)은 제외된다.

가구 또는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에 따라 반기별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분야) 인센티브 사업도 진행중이다. 김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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