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에 "이미 결별" 열애설 터지자마자 초고속 결별 인정한 13살 차 커플

김대성·나현영, '13살차 커플' 아니었다…뒤늦은 열애설에 "이미 결별"

코미디언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두 사람이 이미 결별한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뒤늦게 알려진 열애설에 곧바로 결별 소식까지 함께 전해지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3일 오후 나현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김대성과 열애설 관련 엑스포츠뉴스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MK스포츠는 김대성과 나현영이 연극 '그놈은 예뻤다'로 만나 1년 넘게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1983년생 김대성과 1996년생 나현영은 13살 차이다.

김대성·나현영 열애설..“이미 결별. 서로 응원하는 사이”

그러나 열애설이 전해진 후 이미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정리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번 열애설은 '현재 진행형'이 아닌 과거의 인연으로 정리됐다.

1983년생인 김대성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1996년생인 나현영은 2016년 연극 무대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2023년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돼 코미디와 연기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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