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컵라면 김치전' 초간단 레시피로 충격…"1800원의 매직"
이지현 기자 2023. 7. 21. 21:17
'신상출시 편스토랑' 21일 방송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류수영이 초간단 김치전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컵라면을 활용한 김치전을 선보여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류수영은 컵라면 하나를 꺼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내 면발을 잘게 부수고 김치, 물 등과 섞어 기본 반죽을 만들었다. 그대로 프라이팬에 부치자 먹음직스러운 김치전이 뚝딱 완성됐다.
이를 지켜보던 붐, 한해 등 출연진들이 "진짜 대단하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 이건 상상 못했다, 너무 먹어 보고 싶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초간단 레시피로 근사한 김치전을 선보인 류수영은 "이건 거의 (컵라면 가격) 1800원의 매직이라고 보면 된다"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류수영은 "들어가는 노력에 비해서 결과물이 너무 좋다"라며 직접 시식에 나섰다. 그는 한입 먹자마자 "바삭바삭해, 정말 맛있고 간도 딱 맞다"라고 흡족해 했다.
이후 마요네즈를 꺼내 김치전을 찍어 먹었다. 류수영은 "더욱 풍미가 산다"라더니 "아우~ 살찌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해가 "그 말 하면서 자꾸 드시더라"라며 농을 던져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도경완, 주식 폭락 고백…"아내 장윤정 따라잡을 유일한 수단이었는데"
- "브라 안했어요?" 서인영, 유튜브서 니플패치 거부…제작진 당황
- "남자 의사 앞 알몸 검사 받았다"…탈북 여성이 폭로한 北 기쁨조 선발
- 이효리, 내추럴 요가원장 아닌 풀메이크업으로…톱스타 아우라
- "아픈 딸둔 아빠에게 2500원에 車 판매, 기름도 가득"…김선태 미담 화제
- '김구라 딸' 많이 컸네…그리, 父·새엄마·동생과 日 디즈니랜드 가족 여행 공개
- '조선의 사랑꾼' 박영진 "결혼 전 장모님이 '우리딸 어떡하냐고' 엄청 경계" 왜
- 남교사는 '공주님 안기', 여학생은 허리 감싼 채 "최고"…홍콩 교실 충격 장면
- 출산 후 살찐 아내에게 "또 먹어? 운동 좀"…판잔 주는 남편에 끓는다
- "너희 집 불 질러서 살아남으면 다 죽이겠다"…중2 학폭 가해자 협박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