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근접 전투 클래스 '아카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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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서비스 중인 MMORPG '뱀피르'에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카샤'는 '뱀피르'의 5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클래스다.
이와 함께 '아카샤'를 포함한 클래스 변경권 및 외형 변경권, '베즈단 영지' 신규 지역,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 콘텐츠가 추가됐다.
대만·홍콩·마카오 권역 이용자와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도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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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샤'는 '뱀피르'의 5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클래스다. 대상을 추격하는 전투 플레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카샤'를 포함한 클래스 변경권 및 외형 변경권, '베즈단 영지' 신규 지역,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 콘텐츠가 추가됐다.
대만·홍콩·마카오 권역 이용자와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도 오픈됐다.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에게는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비롯해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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