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없이 11월 결혼발표♥︎해 모두 놀라게 한 여배우

고성희 근황 알려

배우 고성희가 '배구 스타' 김연경과 친분을 공개했다.

고성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김연경 및 다른 지인들과 함께 만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고성희는 등 라인이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는 "등 근육 옷 지적 매번 지독하네, 거참"이라면서 김연경과 나눈 장난기 가득한 대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고성희와 김연경은 오랜 인연을 가진 절친 사이다. 고성희의 결혼식에 김연경이 참석한 것 크게 화제가 됐다.

고성희는 영화 '롤러코스터'(2013) '어쩌다, 결혼'(2019), '해피 뉴 이어'를 비롯해 드라마 '미스코리아'(2013) '야경꾼 일지'(2014)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슈츠'(2018) '바람과 구름과 비'(2020) 등에 출연했다.

한편 고성희는 지난 2022년 11월 비연예인의 연인과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지난 2024년 4월 딸을 출산했다. 2022년 드라마 '가우스전자'를 끝으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

1990년생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해 '롤러코스터', 드라마 '마더' 등 각종 작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2022년 드라마 ‘가우스전자’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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