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전투기 대박 소식!
타우러스 순항미사일 발사
러시아 전투기가 순식간에 파괴됩니다

5월 드디어 우크라이나에
최강의 타우러스 순항미사일 들어간다!

이제 5월이 되면 독일의 총리가
프리드리히 메르츠로 바뀌기 때문인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태도가
달리지고 있습니다.

선거공약대로 그는 우크라이나에
독일제 강력한 공대지 순항미사일인
타우러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영국은 물론 프랑스 역시 이를
지지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상한 태도를 보였던 이전의
숄츠 총리가 타우러스 미사일의
생산 라인을 없애놓아서
독일 공군 재고 중에서도 정상작동하는 450발만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독일이 많은 예산을 들여
다시 타우러스 미사일의 생산 라인을
부활시킬지 궁금해지는데요.

타우러스 미사일은 강화 콘크리트
지하 벙커를 대상으로 매우 강력한
관통력을 발휘하는 탄두중량 480kg의
순항미사일로 사거리가 500km에
달합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의 전투기들이
이를 투발할 수 있게 된다면
러시아의 4.5세대 전투기들의
위협 범위 밖에서도 적 수뇌부들에 대한
치명적인 장거리 정밀 타격이
가능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