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클라호마시티, 밀워키 꺾고 2연승…서부 선두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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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밀워키 벅스를 꺾고 서부 콘퍼런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2024~2025시즌 NBA 홈 경기에서 125-96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는 39승9패를 기록하면서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굳혔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4점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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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 2025.02.03.](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04/newsis/20250204150727399uatf.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밀워키 벅스를 꺾고 서부 콘퍼런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2024~2025시즌 NBA 홈 경기에서 125-96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는 39승9패를 기록하면서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굳혔다. 2위 멤피스 그리즐리스(34승16패)와는 6.0게임 차다.
4연패 늪에 빠진 밀워키는 26승22패로 동부 5위에 머물렀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4점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앞장섰다.
또 우스만 디엥이 21점으로 힘을 보탰다.
밀워키에서는 라이온 롤린스가 16점으로 분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전반전에만 34점 차로 앞서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3쿼터 종료 시점에는 41점 차까지 차이를 벌렸다.
4쿼터에 9점만 기록하기도 했으나, 크게 벌린 점수 차 덕에 연승을 기록하는 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올랜도 매직과의 홈 경기에서 104-99로 승리했다.
골든스테이트의 앤드류 위긴스(25점), 스테픈 커리(24점) 등 주축 선수들이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NBA 4일 전적
▲샬럿 114-124 워싱턴
▲뉴욕 124-118 휴스턴
▲미네소타 114-116 새크라멘토
▲오클라호마시티 125-96 밀워키
▲멤피스 128-109 샌안토니오
▲유타 111-112 인디애나
▲덴버 125-113 뉴올리언스
▲골든스테이트 104-99 올랜도
▲포틀랜드 121-119 피닉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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