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쁨” 이준호, 日 도쿄 핑크빛으로 물들인 미모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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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글로벌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이준호가 도쿄를 핑크빛 미모로 물들였다.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엠버서더 이준호와 함께한 '더샘X이준호'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더샘과 이준호가 함께한 일본 도쿄 팬사인회에 참여해 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사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이준호와 함께 다채로운 브랜드 콘텐츠 제공 및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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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엠버서더 이준호와 함께한 ‘더샘X이준호’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일본 도쿄 시부야 히카리에홀에서 ‘더샘X이준호’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사인회 시작 전부터 찾아온 수많은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이준호의 글로벌 영향력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이준호는 사인회 시간 내내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아낌없는 팬사랑으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했다.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 이번 사인회에서는 대형 사이즈의 이준호 등신대를 설치해 팬들이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좌석 번호 추첨을 통해 이준호 친필 사인이 담긴 증정품 선물 등 팬들에게 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더샘과 이준호가 함께한 일본 도쿄 팬사인회에 참여해 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사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이준호와 함께 다채로운 브랜드 콘텐츠 제공 및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 이준호 FAN-CON ‘Midnight Sun’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이준호는 타이베이, 상파울루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와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사진=더샘 글로벌앰버서더 이준호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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