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여전히 현역 모델 몸매”… 서정희, 20대 같은 젊음 지킨 ‘이 운동’

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62)가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서정희 SNS

그녀가 꾸준히 실천 중인 운동은 바로 ‘자이로토닉(Gyrotonic)’.
서정희는 SNS를 통해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몰입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출처=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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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토닉은 원형, 나선형의 동작을 통해 몸 전체의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고강도 전신 운동이에요. 특히 척추와 관절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코어를 강화해 중년 여성들에게도 무리가 적고, 몸매 라인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죠. 서정희는 꾸준히 자이로토닉을 이어오며 20대 못지않은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은 단순히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다, ‘근육 재테크’에 가까운 전신 운동이에요. 기구를 이용해 팔, 어깨, 복부, 허벅지 등 전신을 함께 사용하다 보니 근육 밸런스가 자연스럽게 잡히고, 자세 교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미국 NASA에서도 우주비행사들의 척추 질환 예방을 위해 자이로토닉을 활용했다고 하죠.

출처=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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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이혼과 암 투병 등 인생의 굴곡을 겪었지만, 운동을 통해 다시 삶의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지난해 출간한 에세이 ‘살아 있길 잘했어’에서 그는 “몸이 회복되니 마음도 따라온다”며 운동이 자신을 다시 일어서게 한 계기였다고 고백했죠. 현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이제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시간”이라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활기찬 에너지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살아가는 서정희.
그녀의 모습은 “진짜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자신을 돌보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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