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셋째 아들, '러닝 DNA' 물려 받았나... "아빠는 느려" 직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션이 아들 하율의 남다른 '러닝 DNA'를 자랑한다.
러닝 고수 션에게 "천천히 뛴다"라는 핀잔을 줄 정도로 남다른 하율의 운동 신경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션은 셋째 아들 하율과 함께 레이스에 나선다.
그는 하율에 대해 "저보다 '10km 대회' 기록이 10분이나 빠르다. 한번은 가족 여행 중에 '아빠랑 같이 뛸래?'라고 했더니 '아빠는 천천히 뛰잖아요'라고 하더라. 저도 어디 가서 이런 말 듣는 사람이 아닌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션이 아들 하율의 남다른 '러닝 DNA'를 자랑한다. 러닝 고수 션에게 "천천히 뛴다"라는 핀잔을 줄 정도로 남다른 하율의 운동 신경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는 '같이 런, 가치 런'을 주제로 한 '2025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 도전한 뛰산 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조합은 션 부자다.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가운데 션은 셋째 아들 하율과 함께 레이스에 나선다. 그는 하율에 대해 "저보다 '10km 대회' 기록이 10분이나 빠르다. 한번은 가족 여행 중에 '아빠랑 같이 뛸래?'라고 했더니 '아빠는 천천히 뛰잖아요'라고 하더라. 저도 어디 가서 이런 말 듣는 사람이 아닌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런수저' 하율이의 실력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반가운 얼굴들도 포착된다. 시즌1에서 활약했던 조진형과 정호영 셰프를 비롯해 배우 이시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영광이 대회에 참여해 '뛰산 크루'와 함께 달리는 것이다.
특히 김영광은 임수향의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를 자처한다. 달리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임수향의 모습에 그는 "너 많이 늘었다"라고 칭찬한다. 그러자 임수향은 "나 이제 임러너야, 완전 러너지"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뛰어야 산다 시즌2'는 오는 1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혜훈, 통일교 '돈줄' 실세로부터 고액 후원받아 | 한국일보
- "故 안성기, 매년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 호텔 식사 대접" | 한국일보
- 배현진, 흰옷 입고 안성기 조문…"생닭 연기 경악" 발언까지 구설 | 한국일보
- 외아들 잃은 中 62세 여성, '시험관 시술' 임신… "내 아들 환생" | 한국일보
- 암막커튼 치고 '몰래 수업'… '오후 10시 제한' 풀리면 사교육 불야성 열린다 | 한국일보
- [단독] 세제 전문가 이혜훈 가족 ‘무이자 돈거래’ 반복… 증여세 회피 논란 | 한국일보
- '공천 거절' 안성기에게 DJ가 남긴 말… "내 생각 짧았다" | 한국일보
- 민간 컨테이너로 위장한 미사일 발사대...막을 수 있는 나라가 없다 | 한국일보
- "동거 커플 시끄러워 이사 가요" 공공임대 주민의 하소연 | 한국일보
- [단독] 김병기 부인 '법카 의혹'에 '봐주기 수사'?... 공용 여부 확인도 안 한 경찰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