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60대 몰던 승용차 2.5m 아래 도랑으로 추락

최현정 2026. 1. 15.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횡성서 60대가 몰던 승용차가 2.5m 아래 도랑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가슴과 경추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3시 35분쯤 동해시 구호동에서 가로등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5m 아래로 추락해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창서 SUV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도
▲ 15일 오전 8시 2분쯤 횡성군 우천면 산전리 인근에서 승용차 1대가 미끄러져 2.5m 아래 도랑으로 추락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횡성서 60대가 몰던 승용차가 2.5m 아래 도랑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5일 오전 8시 2분쯤 횡성군 우천면 산전리 인근에서 승용차 1대가 미끄러져 2.5m 아래 도랑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7시 27분쯤 평창군 대화면 신라교차로에서 SUV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가슴과 경추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15일 오전 9시 45분쯤 춘천시 신북읍에서 유리 교체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비계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같은 날 오전 7시 48분쯤 강릉시 교동 이명교차로에서 승용차가 60대 보행자 A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와 가슴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후 12시 1분쯤 강릉시 포남동 포남오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혀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3시 35분쯤 동해시 구호동에서 가로등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5m 아래로 추락해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9시 45분쯤 춘천시 신북읍에서도 유리 교체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비계 2.5m 아래로 추락해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현정 기자

#승용차 #빙판길 #운전자 #강릉시 #사건사고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