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민낯으로 꽃받침…평생 미모 굴욕 모르고 살았을 비주얼

이슬기 2025. 7. 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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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연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연희가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연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 엄마가 되고도 여전한, 극강의 청순 미모를 자랑하는 이연희가 담겼다.

민낯을 연상케 하는 청초한 비주얼에 꽃받침까지. 세월을 거스르는 이연희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연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만 13세 나이에 8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외모짱'을 뽑는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연희는 배우 데뷔 전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4년여 만인 지난해 9월 11일 득녀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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