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출산 3개월 후 맞아? 부기 無 뼈말라 복귀 '깜짝'

김희원 기자 2026. 4. 23.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거미가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22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장 포토타임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현장 포토타임에서 거미는 다른 출연진들과 포즈를 취하며 이날을 기념했다.

특히 거미는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시즌즈' 공식 SNS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거미가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22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장 포토타임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5화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렌즈 좀 닦을게요.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5화 게스트 봐야 해서요"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담겨 시선을 끌었다.

ⓒ'더시즌즈' 공식 SNS

영상에는 거미가 밝은 표정으로 그룹 세븐틴 부승관과 함께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현장 포토타임에서 거미는 다른 출연진들과 포즈를 취하며 이날을 기념했다.

특히 거미는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한 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회복을 마치고 부기없이 빠르게 돌아온 그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거미는 지난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했다. 지난 1월 14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슬하에 2녀를 뒀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