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F] "시민권 포기".. 미국 대법원 낙태권 폐기 판결에 몰아치는 후폭풍

14F팀 입력 2022. 6. 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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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으며 낙태권 폐기를 결정하자 최근 많은 미국 스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인기 드라마 풀러 하우스의 주연으로 출연한 유명 배우 ‘조디 스위틴’은 어제 직접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했고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배우 ‘크리스 에반스’는 트위터를 통해 판결을 비판하는 글을 공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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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팀 기자 ()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14f/6382982_29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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