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도 먹지 마세요.." 조금만 먹어도 60대 내장지방 그대로 쌓이는 최악의 음식

팔다리는 그대로인데 배만 나오는 분들이 계십니다. 피부 아래 지방과 달리 장기 사이에 낀 지방은 겉으로 잘 안 보입니다.

내장지방은 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더 민감합니다. 오늘은 줄이시면 좋은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단 음료

액상과당이 든 음료는 마시자마자 흡수되어 간과 뱃속에 지방으로 남습니다. 씹지 않고 넘기니 배가 부르다는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주스라도 갈아 만든 것은 과일 그대로보다 부담이 큽니다. 물이나 연한 차로 바꾸시는 것만으로 차이가 납니다.

흰빵과 떡

곱게 빻은 곡물은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하게 올립니다. 그때 남는 것이 배 안쪽에 지방으로 쌓입니다. 통곡물이 섞인 것을 고르시고 양은 손바닥만큼으로 정하십시오. 단팥이나 시럽이 들어간 것은 두 배로 부담이 됩니다.

늦은 밤 야식

같은 양이라도 밤에 드시면 쓰이지 못하고 그대로 남습니다. 잠들기 세 시간 전부터는 물 외에 두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출출하시면 따뜻한 물이나 연한 차로 넘기십시오. 저녁을 너무 적게 드시면 오히려 밤에 손이 갑니다.

내장지방은 운동보다 끊는 것에서 먼저 줄어듭니다. 단 음료와 흰빵, 야식 세 가지만 정리해도 허리가 달라집니다. 허리둘레가 계속 늘어난다면 검사를 한 번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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